갑작스러운 일이라 뭘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꿈꾸는장례식에 연락드리고 나서부터는 조금 마음이 놓였어요.
담당 장례지도사님이 처음부터 끝까지 함께해 주셨고, 저희가 미처 생각하지 못한 부분까지 먼저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비용도 처음 안내받은 내용과 다르지 않았고, 무엇보다 장례 내내 서두르거나 부담스럽게 하는 게 없어서 좋았습니다.
정신없이 지나간 3일이었지만 덕분에 아버지 잘 모실 수 있었어요. 이 글을 보실지는 모르겠지만 정말 감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