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팀장님 이제서야 연락을 드리네요
3일동안 본인보다 저희를 위해서 더 열심히 해주시 고 챙겨주셔서 감사했어요
주변분들도 다 어디냐고 여쭤보셔서 다 알려드렸어요..
저희가 이번이 두번째 장례인데..첫번째에 비해서 정말 너무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마음에 걸리는건 마지막에.. 저희가 수고비를 조금이나마 챙겨드리고 싶었는데 괜찮다고 한시코 거절을 하셔서 아직도 마음에 걸리네요.
그래도 너무 감사드리고. 이런일로 다시 만날일이 있으면..연락드릴게요
정말 감사했고 앞으로도 항상 햇살같은 하루하루 보내세요